협업 테이블에서 일정을 점검하는 모습

진행 방식

확장은 한 번의 회의로 끝나지 않습니다. 범위를 고정한 뒤, 조사·시나리오·브리핑 순으로 의사결정에 필요한 자료만 남깁니다.

착수부터 확정까지

표준 일정은 4~8주입니다. 자료 준비도와 현장 방문 횟수에 따라 늘어날 수 있습니다.

0주 · 범위

무엇을 결정해야 하는지 적습니다

오픈 일정, 예산 한도, 의사결정권자, ‘성공’의 정의를 한 장으로 합의합니다. 이 단계가 끝나면 견적과 일정이 확정됩니다.

1~2주 · 진단

현황과 병목을 확인합니다

손익·조직·운영 인터뷰와 필요 시 현장 방문을 진행합니다. 가정과 사실을 구분해 기록합니다.

2~5주 · 설계

시나리오와 실행 과제를 만듭니다

투자·손익 안, 진입 조건, 인력 배치를 비교표로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고릅니다.

마지막 · 브리핑

경영진이 바로 쓸 문서로 남깁니다

로드맵, 중단 기준, 다음 30일 과제를 브리핑합니다. 수정 1회를 포함한 뒤 상담을 마칩니다.

우리 일정에 맞출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

희망 오픈일·후보 지역·대략 예산을 알려 주시면 가능한 착수 주를 회신드립니다.

일정 문의